오래된 부산 먹거리 탐방 - 아저씨 대구탕 풍류

미포해수욕장이었나 근처 뒷골목에 있는 아저씨 대구탕.

대구 자체가 드럽게 큰 생선이라 두토막 들었는데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국물은 칼칼한게 마음에 든다. 밑반찬이 부산에서 3일간 먹은 것중에서 가장 간이 삼삼했다.


오래된 부산 먹거리 탐방 - 백화양곱창

남포동 농협 뒷골목에 위치한 백화양곱창도 갔다 왔다. 연기 때문에 눈물질질 흘려 가면서 먹었던거 같다.

힙합한 곳이였는데 여자친구도 맛있게 먹어서 흐뭇했음.

넷이 배불리 먹고 9만원 남짓 나왔던거 같은데 만족. 복작복작하고 남자냄새 물씬 나는 곳.




오래된 부산 먹거리 탐방 - 태백관 풍류

탕수육 산을 경험하고 옴. 고기가 큼직큼직하니 여튼 네명이 중자 먹었는데 배 터질뻔.

네명이 간짜장 곱배기 주문하니 두 그릇으로 나누어 계란 후라이도 두 개 주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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