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6일
strike anywhere 내한
아 안돼 왜 하필이면 3월 1일이야 안돼!!!!!!!!!!!!!!!!!!!!!!
# by | 2010/02/06 12:43 | What The #$%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02/06 12:43 | What The #$%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01/31 11:38 | listen/watch | 트랙백 | 덧글(2)
# by | 2010/01/31 11:07 | What The #$% | 트랙백 | 덧글(0)
어떤 밴드를 알게 될때 처음 접하는 앨범이나 곡이 참으로 중요한데, 정말 개좋은 곡/ 앨범을 들어서 좋은 밴드를 알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한곡 빵 터트리고 나머지가 쓰레기인 경우도 있다더라) 정말 개좋은 밴드인데 어쩌다가 망한 곡/앨범만 들어서 걍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여하튼 갑자기 생각난 일본의 개간지나는 멜로딕하드코어형들 FC Five를 처음 접한게 EP앨범인데, 다행히도 이 EP가 아주 짱좋은 앨범이었다. 또 밴드 자체도 워낙 간지폭발하는 형들이라..아주 운이 좋았다고 볼 수 있는데 EP듣고 미쳐서 부모님한테 부탁해서 어머니께서 Come to the end 앨범을 직접 사다주시기도..(덧붙여 같이 사다주신 앨범은 Birthplace였다나 뭐라나..)
또 이 EP에서 처음접한게 Watching the sky란 곡인데 지금도 참 괜찮은 형들이지만 이 곡은 정말 최고인거 같다. 약간 덜 다듬어진 느낌의 사운드이지만 멜로디는 진짜 아주 개짱! 아쉽게도 이 앨범은 집에 있지만 그래도 Come to the end 앨범은 있으니까 오늘은 간만에 FC Five나 신나게 들어야겠다.
*예전에 마이너리그에서 비셔스글래어가 Jaded hope을 카피했을때 그때만 열광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미안해요..
# by | 2010/01/30 16:39 | listen/watch | 트랙백 | 덧글(2)
소위 '데스코어'라는 건 Job for a cowboy를 통해 처음 접하였다. 뭐 어디선가 메탈코어+데스메탈이 데스코어라는데 사실 잘 모르겠고, 여하튼 "아 이거 뭔가 브레이크다운이나 리프같은게 요새 헤비한 메탈 냄새 풀풀나는데 데스메탈느낌도 좀 나고 보컬도 그로울링이랑 스크리밍이랑 같이 잘 조지고.." 라는 생각이 드는걸 데스코어라고 생각하고 듣고 있다(걍 잘 모르겠다는 말). 여하튼 JFAC가 EP를 너무 빵 터트려놔서 나중에 나온 앨범들이 약간 낮은 평가를 받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EP에서의 그 사람 들었다 놨다하는 맺고 끊기가 많이 없어져서 아쉽기도 했지만 걍 조지는 스타일도 나름대로 괜찮았고..
이런 형들 중에서 또 되는 형들 중 하나가 바로 Suicide Silence이다. 2002년에 첫 데뷔앨범이 나왔는데 난 군대와서야 알았네? 이런 제길..여하튼 이 밴드는 보컬 Mitch Lucker가 아주 되는 형이다. 그로울링과 하이피치를 오가는 보컬이 아주 제대로 조져주신다. 다른 파트도 잘 조져주고..이번에 HMV에서 08년도 작 'No time to Bleed'를 구매하였는데 아주 기대가 된다 (근데 샤이훌러덩 때문에 덩달아 늦게 올거 같다).
# by | 2010/01/30 16:01 | listen/watc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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