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6일
YC Gym
아버지께서 군대에서 독서와 운동만 하고 오라고 하셨는데 독서는 틈틈히 연등과 당직 및 주말에 실행하고 있고 이제 남은 운동을 도와줄 곳이 바로 마 베스트 동기 영철이의 YC Gym..다년간의 무에타이 사범생활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약속하고 있지만 현실은 둘다 참모부 계원이라서 온갖 야근 및 기타 등등..+ 짬 찌끄레기라서 청소 및 등등..을 하다보니 결성 2주동한 한번도 운동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언젠가는 운동할 수 있게 되겠지 YC Gym 파이팅!
**다음 휴가때 미트랑 글러브 사온다는데 이제 나도 파이터로 재탄생..........(에코)
# by | 2009/07/26 18: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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