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Klimt 1918 - Ghost of a Tape Listener
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군요
최근에 헤비뮤직결핍증으로 부대에서 틈만 나면 싸방에서 버벅대는 컴퓨터 붙잡고 헤비뮤직만을 조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듣고 싶은게 생각나서 검색해보니...비디오까지 있길래 감동받아서 여기에도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소개해 드릴 음악은 이탈리아의 Klimt 1918이란 밴드의 곡인데요. 지금까지 제가 아는 정보선에선 (2008년 10월 이전의 정보(정보)) 가장 최근작 (2008년 7월 발매)이군요. 이 밴드는 원래 데스메탈 하던 형들이 만든 밴드인데 밴드이름에서 냄새가 확 풍기다시피 구스타프 클림트에서 따온 밴드명이구요. 데스메탈 하던 형들인데 이 형들이 큐어나 조이디비전 이런데 영향을 받게 되서 그런 냄새가 거의 안날정도입니다. 오히려 슈게이징이나 포스트락에 더 가까운거 같아요. 그래도 초기작에선 좀 메탈의 냄새가 풍겼는데 이제는 음..
아 하지만 정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 진짜 짱 좋답니다! 한번들 감상해보시길!
# by | 2009/10/25 17:15 | listen/watc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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