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인가 언제인가 접했던(하도 오래전이라 기억도 가물가물), 일본하드코어 밴드들을 처음 접하던 시기에 같이 접했던 Naiad. '와 이거 진짜 개대박!!!' 이라고 생각했지만 당시엔 학생인지라 가난하다는 핑계로, 그 이후엔 잊어버려서 아직도 사지 않은 EP hardcore emotion의 수록곡.
아 간만에 다시 들었는데 정말 눈물이 주룩주룩이다. 이번 휴가때 꼭 구입해서 들고 와야겠다.
아 간만에 다시 들었는데 정말 눈물이 주룩주룩이다. 이번 휴가때 꼭 구입해서 들고 와야겠다.




덧글
예전에 ninesin이 intro로 Sensuous Tone 커버했던 기억이 나네.(언룻도 커버했었고)
not 2 be like someone도 들어봐. 이쪽 지방 얘들인데 꽤 서정적이다.
나이아드 영향력은 무시할 수가 없어ㅋㅋㅋ근데 나이아드가 스크리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음악 한창 찾아들었는데.
아 저번주에도 음반산다고 한 8만원 썼는데 월급은 시궁창..어머니..